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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미코드 임베딩+추론 엔진 — 관계그래프 + 27트릿 벡터

개요

크라우니사전을 flat 리스트에서 그래프+벡터 로 승격. 관계/시간/불확실성/메타 의미코드 200개 추가 후, 각 코드에 27트릿 결정론적 임베딩을 부여하고, BFS 경로찾기·의미 유사도 검색을 구현. 재귀AI 로직의 기반 엔진.

전략 배경

현 LLM 대비 크라우니 스택 차별화는 "모름(O)의 1급 시민 지위". 벡터 임베딩에 3진 Kleene 연산을 도입해 불확실성을 수학적으로 전파 가능하게 함. 관계그래프는 "왜/어떻게/무엇"을 explicit edge 로 보관해 추론 단계 설명 가능.

Step 1 — 의미코드 200개 추가

CROWNY_DICT.md 섹션 9~17 신설:

결과: 832 → 991 고유 @의미코드 (+159).

Step 2 — 의미벡터.한선

문자열 → 27트릿 결정론적 벡터 + 연산:

해시: _위치해시(s, 위치) 에서 문자 코드값과 위치별 가중치로 직접 트릿 생성. 오버플로우 회피를 위해 소상수만 사용.

Step 3 — 의미추론.한선

테스트 결과 (test_infer.한선)

동일유사도: 1000 ✓
부정유사도: -333 (O-O 9개, T↔A 18개)
@폼 벡터: OTAOTAOTAOTAOTAOTAOTAOTAOTA (분포 [9,9,9])
@공개의 반대: @비공개 ✓
@거짓의 반대: @참 ✓
경로찾기 @폼→@이력:
  [] @폼
  [@필요함] @상태관리
  [@필요함] @저장소
  [@파생함] @이력
추론단계 2단계: 5 노드 ✓

VM 한계 발견 (세션 공유용)

  1. 중첩 인덱싱: arr[i][j] 에서 중간 원소가 문자열일 때 핸들 숫자로 "언래핑". 해결: 중간변수 변수 항 = arr[i]; 변수 x = 항[j].
  2. 큰 상수 곱셈: 해시에 2654435761 등 큰 수 곱하면 균형3진 오버플로우로 0/특정값 수렴. 해결: 소상수(<100) 조합만 사용.
  3. 시드가 mod 3 에 영향 못 주는 경우: 시드 곱셈이 문자열 길이*상수 패턴으로 3의 배수가 되면 시드 변경해도 mod 3 동일. 해결: 시드를 각 문자 가중치에 곱해 위치별 mod 3 분산 확보.

관련 파일

다음 단계 후보

  1. 크라우니코드 agent 통합: keyword MISS 시 의미검색 fallback 연결.
  2. 반대쌍 일괄 등록: 관계 섹션 22개 반대쌍을 셀코어 초기화 시 자동 로드.
  3. 엣지 추출 자동화: libs/*.한선가져오기 문을 읽어 @필요함 엣지 자동 생성 → 800+ 코드의 그래프 초기화.
  4. 벡터 품질 개선: 현재 해시는 강한 순환 패턴(OTA OTA...) 보임. DJB2+prime-multiplier 조합으로 엔트로피 향상 (3진 오버플로우 범위 내에서).
  5. Kleene 추론 전파: 벡터_합 의 Kleene 합을 추론에 활용 — 여러 증거 벡터를 합산해 결론 벡터 도출.

비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