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04-26 | 크라우니코드 모드 연구 세션 기존 "키워드 치환" 변환을 넘어, 3진법의 본질적 우위를 실증한 연구
크라우니코드 자동 변환(Rust→한선씨)이 표면적 키워드 치환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. 진정한 혁신은 이진법 알고리즘을 한글로 옮기는 게 아니라, 3진법이 이진법보다 본질적으로 빠른 연산을 발견하고 네이티브로 구현하는 것이다.
이진법: -x = NOT(x) + 1 → N비트 캐리 전파 (최악 O(N))
3진법: -x = T↔A 교환 → 캐리 없음. O 유지. O(1) 상수 시간.
실증:
42 [0, 1,-1,-1,-1, 0] → -42 [0,-1, 1, 1, 1, 0]
100 [0, 1, 1,-1, 0, 1] → -100 [0,-1,-1, 1, 0,-1]
0 [0, 0, 0, 0, 0, 0] → 0 [0, 0, 0, 0, 0, 0]
모든 값에서 T↔A 교환만으로 완벽한 부정. 하드웨어에서는 인버터 1개.
이진법: 비잔틴 FT = 3f+1 노드, 다중 라운드 메시지 교환
3진법: 트릿별 다수결 = O(큐브크기) = O(27)
실증 (3개 센서 노드):
센서A: 42 OTAAAO
센서B: 43 OTAAAT
센서C: 44 OTAAOA
합의결과: OTAAAO = 42 (중앙값 자연 수렴)
비잔틴 노드 걸러짐:
정상1: 100 OTTAOT
정상2: 98 OTTAOA
이상: -50 OATOAT
합의: OTTAOT = 100의 인코딩과 가장 유사
핵심: 합의가 "프로토콜"이 아니라 "연산"이 됨.
이진 결정 트리: 깊이 d → 2^d 잎. 1000건 = 깊이 10
3진 결정 트리: 깊이 d → 3^d 잎. 1000건 = 깊이 7 (30% 감소)
큐브(27진): 1000건 = 깊이 2.1
큐브 1개(27트릿) = 7,625,597,484,987 경우의 수
환자 위험도 분류 실증: 3축(체온/심박/산소) × 3등급 = 27가지 조합. 이진법은 2^3 = 8가지만 가능 → 3.375배 세밀한 분류.
이진 바이트: 00110101 → 이게 정수? 문자? 포인터? → 별도 타입 태그 필요
3진 큐브: 상위 3트릿이 타입 정보
T27 = T: 데이터 / O: 명령 / A: 체이닝
T26 = T: 숫자 / O: 문자열 / A: 셀참조
T25 = T: 확장 / O: 보통 / A: 소형
리플렉션 비용 = 트릿 3개 읽기 = O(1)
이진법 리플렉션 = 타입 테이블 조회 = O(log n)
이진법: 구분자 0xFF가 데이터에 등장 → 이스케이프 시퀀스 필요
또는 길이 접두어(4바이트 오버헤드)
4상3진: U는 제4의 상태. T/O/A 데이터 공간과 직교.
구분자가 데이터에 절대 등장 불가.
이스케이프 불필요. 프로토콜 설계 근본 단순화.
| 기능 | 상태 | 비고 |
|---|---|---|
| 삼진인코딩/디코딩 | ✅ | 6트릿, MST-first |
| 삼진부정 | ✅ | 완벽한 T↔A 플립 |
| 삼진덧셈 | ⚠️ | 결과 형식 불일치 |
| 삼진곱 | ❌ | TVM 미구현 (hanseonc_high 전용) |
| 3방향분기 | ✅ | 만약/혹시/아니면 |
| 자연반올림나눗셈 | ❌ | TVM은 이진나눗셈 사용 중 |
| 배열 설정 | ❌ | 설정() 반영 안됨 |
| 무작위 | ❌ | 항상 인수값 반환 |
기존 변환 (폐기):
Rust: fn abs(x: i64) -> i64 { if x < 0 { -x } else { x } }
→ 함수 절댓값(x) { 만약 (x < 0) { 반환 0 - x } 아니면 { 반환 x } }
이건 이진법 알고리즘을 한글로 쓴 것일 뿐.3진 네이티브 변환 (목표):
// 균형3진에서 절댓값 = MST 검사 후 조건부 트릿 플립
// 부호 판별: O(1). 부정: O(1). 비교+분기 제거.
함수 삼진절댓값(값) {
변수 코드 = 삼진인코딩(값)
만약 (코드[0] < 0) {
반환 삼진부정(값)
}
반환 값
}
/tmp/연구_부호.한선, /tmp/연구_혁신1_합의.한선, /tmp/연구_혁신2_결정트리.한선, /tmp/연구_혁신3_큐브.한선/Users/ef/Downloads/CrownyTVM/std/셀코어.한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