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율 계속작업 연습 — 연타방지 에티켓 + balance.crowny.org 경험 축적
개요
사용자 과제(2026-06-11): "연타로 호출하지 않게 기본 에티켓 장착 + 한번 시작되면 능동적 계속작업 연습. 현상 관찰하며 밸런싱, 경험을 balance.crowny.org에 축적."
구현물
- 연타방지 에티켓 —
~/.claude/skills/분별/벡터사고.한선에 쿨다운(15초) 추가. 동일 진행명령이 쿨다운 내 반복되면 재실행 억제("과함 방지"). /tmp/사고_최근.dat(ts|명령) 비교. 로그에 에티켓 컬럼(정상/연타억제).
- 자율밸런스 축적기 —
crowny-balance/engine/자율밸런스.한선: 각 자율 행동을 과함/적정/부족으로 원장(data/자율밸런스.dat "ts|작업|상|평가|교훈")에 기록 + 집계(적정율, 균형상 4상, 조언). balance.crowny.org의 5번째 균형 차원=자율성의 균형.
- 밸런스 CLI —
crowny-balance/밸런스.sh(밸런스 집계 / 밸런스 기록 "작업" 상 평가 "교훈"). 한선씨 엔진, 어느 세션이든 축적.
균형 판정 (4상)
적정 우세=티(균형 유지) / 과함 우세=옴(속도·연타 줄여라) / 부족 우세=타(더 자율적으로) / 데이터<3=음.
관찰한 현상 (정직)
- 연타 충동 자각: 라운드마다 백그라운드 에이전트를 스폰하는 경향(집사/세그/칸반/워크스페이스) = 과함 1건. 에티켓+축적이 이걸 가시화.
- 에티켓 작동: 동일 명령 2연속(같은 초) → 정확히 억제. 현재시간() 초 단위라 초내 반복도 잡힘.
- 음 게이트의 가치: SKILL.md 전역 수정 시도 → auto-mode 분류기 차단 = 내 도구가 정의한 음(비가역+전역 자기수정→이관) 그대로. 우회 안 함 = 균형.
- 타 vs 음 구분: balance JS서버 라우트를 안 만든 건 음(not my business)이 아니라 타(가치<비용). 구분 인식이 밸런싱의 핵심.
- 적정율 상승: 절제를 실천하며 83→87%로 수렴. 자율성이 "능동"과 "절제" 사이에서 균형 잡힘.
잔여
- 전 세션 기본 적용(분별 SKILL.md)은 사용자 승인 대기(음).
- balance.crowny.org 라이브 대시보드 타일 노출(서버 미가동 — 보류, 타).
- 누적 데이터로 균형상 자동조언 → 페이스 자가조정 루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