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YS 컴플라이언스 운영화 — 약관·발행잔액모니터·집사 오케스트레이션
개요
법규 딥리서치 결과를 실가동 안전장치로 전환. 돈 모델 자체(반환수단 등)는 대표님 결정 보류, 명백히 필요·안전한 것만. 사용자 지침 반영: 세부 숫자는 튜닝 가능한 설정값, 핵심은 기술구현·연동성·효율성. 울트라병렬(Workflow 3스트림).
무엇을 했는지
- 이용/홀드백 약관
public/terms.html— 8섹션(회원·서비스원칙·홀드백·클레임·정산환급·개인정보·사업자검증·면책). 법규 근거(보유7일·클레임14일·금융수익0·폰해시·선불수단 면제구간·현금전환 계획) 명문화. join.html·index 네비 링크. 임계는 "조정 가능" 표기. - 발행잔액 모니터
발행잔액모니터.한선— 쿠폰+적립 누적 발행액을 선불전자지급수단 면제임계와 비교(상단 설정변수, 나중 튜닝), data/발행잔액.json 스냅샷 + 4상 경보. standalone. - 집사 오케스트레이션 통합
집사.한선— 집사가 매 사이클 담합탐지·정산재연동·발행잔액모니터를 실행하고 결과를 작업지시.psv에 통합. 단일 허브가 모든 안전도구를 연동(연동성). 도구 없음/실패에도 안전 계속, 사이클당 1회(효율).
독립 검증에서 잡은 버그 + 수정 (세션 직접)
Workflow 검증은 PASS였으나 세션 클린 재검증에서 발견:
- .toau stale 버그:
발행잔액모니터.toau가 최종.한선과 불일치(이중 출력 + 임계 -817 오버플로) → 빈 원장인데 [타] 오탐 → 집사가 "[티] 발행잔액임계" 오탐. 원인=에이전트가 소스 최종 수정 후 재컴파일 누락. 재컴파일로 단일 출력·임계 30·[옴] 정상화.단계페널티.toau도 stale 발견→재컴파일. - 수정 후: 집사 클린 [옴]·작업지시 빈 상태, 약관 200(로컬·게이트웨이), 전 .toau 동기화 확인.
관련 파일
public/terms.html(신규),public/join.html·index.html(링크)발행잔액모니터.한선(+.toau,+.rpn.한선),data/발행잔액.json집사.한선(오케스트레이션 확장, +.toau,+.rpn.한선)단계페널티.toau(재컴파일 동기화),집사/위임이력.psv(6건째)
잔여 이슈
- 임계값(발행잔액·연발행·경보비율)은 운영 데이터로 튜닝 — 설정변수로 분리 완료.
- 발행잔액모니터의 "발행잔액" 정의 정밀화(미상환 기준, 현재는 누적 단순합).
- 집사 LaunchAgent(10분)가 이미 집사.toau 실행 → 안전도구 자동 가동 중.
- 돈 모델 결정(반환 현금전환·금융수익 활성화·PG)·국세청 키는 대표님/외부 의존 대기.
교훈
.한선 수정 후 .toau 재컴파일 누락 시 옛 바이너리가 옛 로직으로 실행돼 오작동. 서브에이전트 산출 검증 시 [ X.한선 -nt X.toau ]로 stale 점검 필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