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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 2026-06-21 5KB 읽기 4분

AYS 필름 중개업에 크라우니오토 철학 적용

개요

크라우니오토(Crowny Auto)는 화주-기사 쌍을 중심으로 7% 수익0 철학(양측 7% 마진을 플랫폼이 소진)·자동화 사다리(화물차→퀵→택시→...→로봇)·규칙 중심 설계(셀코어가 주체, 집사는 윤활유)를 실현하는 트럭킹 플랫폼이다.

AYS(As You Said) 필름 중개는 의뢰자(클라이언트)제작자(촬영팀/시공팀) 쌍으로 움직인다. 크라우니오토의 핵심 철학을 AYS에 매핑하면, 영상 제작·필름시공·건축시공 전 영역에서 자동 정산·담합차단·단계페널티·신뢰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.


철학 매핑: 크라우니오토 → AYS 필름 중개

크라우니오토 개념AYS 필름 중개업실현 방식
화주의뢰자(클라이언트: 건물주/매니저/광고주)프로젝트 등록
기사제작자(촬영팀/시공팀)팀 등록 및 인증
운송료제작비/시공비계약금 기반
7% 수익0PG 수수료 0 + 양측 7% 환급양측 선의보증금→성공 시 전액 환급
자동화 사다리영상→필름시공→인테리어→건축 전 영역프로젝트별 단계 확장(도배/청소/이사/가구/설비/보안/창호/방역/조경)
규칙 중심(셀코어)담합탐지·단계페널티·4상 정산 규칙규칙엔진 자동화(수동 중재 최소)
윤활유(집사)분쟁 시 중재·설득·재협상한선씨 자동 처리 + 필요 시 Claude AI 개입

업종 맞춤 차이: 트럭킹 ↔ 필름시공

측면화물운송필름시공
거래 특성반복 (일일 화물)1회성 (프로젝트 단위)
품질 평가객관적 (시간/거리/손상)주관적 (미적/기술 판단)
재작업드물음빈번 (수정/재촬영/재시공)
증빙위치 데이터/배송 완료사진/영상/공정표
에스크로배송 완료 직후 정산7일 유보 (품질 검수 기간)
클레임손상/지연완성도/표현 의도 불일치 (14일 클레임 가능)
AYS 설계: 1회성 프로젝트 특성에 맞춰 7일 유보 에스크로 + 사진·영상 기반 증빙 + 14일 클레임 정책 적용.


적용 현황

✅ 구현 완료

  • PG 수수료 0: 결제 게이트웨이(결제게이트웨이.한선) — 플랫폼이 PG 수수료 전액 부담
  • 양측 7% 환급: 의뢰자/제작자 선의보증금 7% → 성공 시 쿠폰·포인트 전액 환급
  • 에스크로 7일 유보: 정산 시스템(정산.한선) — 프로젝트 완료 후 7일 검수 기간
  • 4상 정산(T/O/A/U): 의뢰자(T)·중개(O)·제작자(A)·분쟁(U) 상태 자동 추적
  • 담합 탐지: 담합탐지.한선 규칙 — 반복 시공팀 가격담합, 의뢰자 역쏠림 감지
  • 단계 페널티: 위반팀 → 경고(1) → 수수료 +5%(2) → 수수료 +10%(3) → 임시 정지(4) → 영구 탈락
  • 집사 오케스트레이션: 분쟁 시 한선씨 규칙 우선 실행 → 인간 판정 필요 시만 Claude AI 개입

⚠️ 구축 예정 (대표님 전략 결정)

  • 국세청 키 발급: 사업자 신원 확인 자동화 (현재: 수동 서류 검증)
  • 현금 반환 전환: 환급액 현금화 옵션 (현재: 쿠폰·포인트만) — 선불전자지급수단 규제 면제구간 내
  • 공인 PG 추가: 신용카드 결제 대행(현재: 가상계좌/계좌이체) — 거래량 증가 시
  • 금융 수익 활성화: 에스크로 이자·지연이자 수익화 — 금융위 규제 준수 전제
정직 선언: 위 항목은 운영 정책·법무·CFO 협의 대상. 프로토콜만 선 구현, 운영은 나중.


잔여 이슈

  1. 클레임 기준 명확화: "완성도 50% 미만" 같은 주관적 판단을 수치화할 방안 (사진/영상 AI 검증 고려)
  2. 재작업 비용 배분: 제작팀 부주의 vs 의뢰자 요청 변경 — 이루어진 작업 증빙 강화 필요
  3. 팀 인증 프로세스: 자격/경력/포트폴리오 자동 검증 (현재: 수동)
  4. 국세청 API 연동: 사업자등록번호 실명 확인 (보안·개인정보 관리 필수)
  5. 대표님 최종 결정:
- 현금 반환 정책 (쿠폰 전환율? 현금화 수수료?) - 금융 수익 범위 (이자 수취 여부? 금융위 신고?) - PG 선정 (결제 수단 다변화 시기?)


결론

크라우니오토의 7% 수익0 윤리 + 규칙 중심 자동화 + 4상 정산은 AYS 필름 중개에서 신뢰 강화·분쟁 최소화·공정 거래를 동시에 달성하는 체계다. 현재 프로토콜 기반으로 운영 가능하며, 법무·CFO 협의 후 금융 기능 확장 시 시장 경쟁력이 한층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