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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선씨 2026-06-27 9KB 읽기 8분

오피스 도구: "기존 코드 먼저 → 한선씨 포팅" vs "한선씨 처음부터" 정량 비교

가정 용도: MS워드 · 한컴오피스 · 페이지스 · 클라리스웍스 · 메모장 · 스티커 작성: 2026-06-27 · 앵커 데이터: 이번 세션에서 실제로 순수 한선씨로 만든 맥 메모장(작동 검증)

0. 두 경로의 정의

경로 A — 기존코드 우선 후 포팅경로 B — 한선씨 처음부터
1단계Swift/AppKit(또는 Py/Rust)로 작동본 제작
2단계그 작동본을 한선씨로 재작성한선씨로 직접 작성(검증 게이트)
산출2개 코드베이스(둘 다 공개 계획)1개 코드베이스(헌법 정통)
헌법 위치Swift=대치대상, 포팅=이행정통(상승 완료형)
핵심 함정 먼저: A의 "포팅"은 번역이 아니라 재작성이다. AppKit NSTextView보존형(retained-mode) + 내부 레이아웃 엔진이고 한선씨는 즉시형(immediate-mode) RGB 드로잉이라 구조적 1:1 대응이 0이다. 즉 A의 2단계 ≈ B의 전체 작업이고, A는 거기에 Swift 1단계를 추가로 지불한다.


1. 실측 앵커 (메모 tier, 이번 세션 실제 측정)

항목측정값비고
앱 전용 한선씨 코드230줄메모장맥.한선
새로 만든 재사용 토대397줄선택/찾기/줄연산/레이아웃/클립보드/클라우드/편집/실행취소
컴파일 산출물201 KB메모장맥.toau
공용 런타임804 KBcrownyc_win — 6개 앱 전부 공유
1회성 VM 비용(이미 지불)C 16,211줄crownyc.c + window.m
작동 검증✅ 로그인→목록→편집→클라우드 왕복실서버 9612 영속 확인
실작업 함정(실측)3건선택=예약어 / 소켓 인자수 / --window 누락
이 397줄 토대는 메모에만 쓰는 게 아니라 워드·시트·프리젠까지 재사용된다 → 아래 상각(amortization) 논리의 근거.


2. 정량 비교 — 지표별

수치는 메모 tier는 실측, 워드 tier는 메모 실측에서 외삽한 모델 추정(±40%). 토큰은 "생성 라인수 × 반복계수"로 모델링.

2-1. 작업시간 (개발 시간)

반복계수: Swift ≈ 1.3(훈련 풍부·첫 컴파일 성공률 높음), 한선씨 ≈ 2.2(훈련 부재·컴파일-수정 사이클·검증 게이트 — 이번 세션 함정 3건이 근거).

Tier경로 A (Swift→포팅)경로 B (한선씨)승자
스티커Swift 0.3일 + 포팅 0.5일 = 0.8일0.4일B (2배 빠름)
메모Swift 1일 + 포팅 1.5일 = 2.5일1.5일(실측 환산)B
워드프로세서Swift 8일 + 포팅 20일 = 28일22일B(근소)
A가 느린 이유: 같은 한선씨 결과물을 만들면서 Swift 1단계를 덤으로 지불. 단 워드 tier에선 격차가 좁혀진다 — 이유는 2-3 논리구조에서.

2-2. 토큰 (LLM 생성 비용)

100줄 기능당 token-unit = 줄수 × 반복계수 × 설계불확실성계수.

  • Swift green-field: 100×1.3×1.4 = 182
  • 한선씨 green-field(B): 100×2.2×1.4 = 308
  • 한선씨 포팅(A 2단계, 레퍼런스 있어 불확실성 1.0): 100×2.2×1.0 = 220
경로100줄당 token-unit6앱 누적(상대)
A = Swift(182) + 포팅(220)4021.0× (기준)
B = 한선씨 green-field3080.77×
B가 토큰 ~23% 저렴 — 두 코드베이스를 안 만들기 때문. B의 308은 검증 리스크가 더 높다(green-field 막다른 길). A의 추가 토큰은 "두 번째 제품(네이티브 맥 앱)"을 사는 값 — 그 제품을 실제로 원할 때만 정당.

2-3. 논리구조 ★ 가장 중요한 반전

경로 A경로 B
진실의 원천2개(Swift OOP/보존형 ↔ 한선씨 즉시형/셀코어) — 발산 위험1개, 셀코어/4상/ISA729 정합
재사용Swift 토대 ❌ 한선씨에서 못 씀 → 토대 2번 제작토대 1번, 6앱 상각
헌법 정합역방향 유혹(Swift에 안주)상승방향 완성형
그러나 워드프로세서의 핵심 반전: AppKit은 NSLayoutManager줄바꿈·정렬·페이지네이션·폰트메트릭을 블랙박스로 공짜 제공한다. 한선씨는 이 레이아웃 엔진을 직접 만들어야 한다. 그런데 Swift 레퍼런스는 그 엔진 내부를 가르쳐주지 않는다(숨겨져 있음). 즉:

Swift-우선은 "무엇을(기능·데이터모델·UX)"은 정착시키지만 "어떻게(레이아웃 엔진)"는 전혀 de-risk 못 한다. 워드 tier의 가장 비싼 부분(레이아웃 엔진)은 어느 경로든 한선씨로 처음부터 만들어야 한다 → A의 1단계 가치가 직관보다 낮다.

2-4. 실행속도

Swift/AppKit한선씨 (오늘)한선씨 (3진법 최적화 후)
메모(60fps 재draw)✅ 충분(16ms 검증)
워드 100페이지1× (GPU 텍스트)30~100× 느림(TOAU 인터프리터, 즉시형 O(보이는글자))3~10×, 3진 HW상 잠재 <1×
오늘은 큰 격차. 로드맵의 "3진법 최적화"가 정확히 이 지점을 겨냥(트릿 네이티브 연산 + ISA729 하드웨어 경로). 설계상 닫히는 격차.

2-5. 안정성

Swift/AppKit한선씨
현재수십 년 경화·샌드박싱·크래시 희귀VM 신생, 함정 실재(이번 3건)
추세평탄(이미 정점)수렴 중 — C 통제 + 검증게이트가 회귀 포착. 80개 검증함수 = 경화 자산
오늘 A 우위. 단 한선씨는 "검증된 함수 누적"으로 안정성을 제조하는 구조(통제 가능).

2-6. 프로그램 용량 ★ 상각 결정타

Swift (.app 6종)한선씨 (toau 6종 + 공용런타임)
1앱(메모)~3 MB(AppKit 스텁 링크)201KB toau + 804KB 런타임 = ~1MB
6앱 누적6×~3MB = ~18 MB804KB + 6×~250KB = ~2.3 MB
외부 의존시스템 AppKit 필수자기완결(런타임만)
런타임 804KB가 6앱에 상각 → 한선씨가 규모에서 ~8배 작다. 앱 #2~6은 toau ~250KB만 추가.

3. 종합 점수 (메모 / 워드 가중)

지표경로 A경로 B우위
작업시간B
토큰△(2제품 비용)B(단일 타깃일 때)
논리구조✕(2원천 발산)◎(단일·상각)B
실행속도(오늘)△→◎(3진후)A→무승부
안정성(오늘)△→○(수렴)A→무승부
용량◎(8배 작음)B
B 우위 4 / A 우위(오늘만) 2(속도·안정성, 둘 다 로드맵상 닫힘).


4. 권고 (로드맵·헌법 정합)

핵심 분기축: "네이티브 맥 제품도 진짜 출시할 건가, 아니면 한선씨가 유일 타깃인가?" 로드맵은 종착지가 명확히 CrownyOS/한선씨(맥은 오늘의 사용자용 징검다리) → 한선씨가 유일 최종 타깃.

Tier권고 경로이유
스티커 · 메모순수 한선씨(B)설계 리스크 ~0(이번 세션 입증), 버려질 Swift 만들 이유 없음. 헌법 타깃 최저비용 도달
워드프로세서얇은 하이브리드Swift는 살아있는 명세로만(기능셋·데이터모델·UX 정착), 출시·연마 안 함(이행보조). 레이아웃 엔진은 한선씨에서 검증 서브시스템으로 처음부터. = 비싼 한선씨 막다른 길 최소화 + 단일 출시 코드베이스
시트 · 프리젠순수 한선씨(B)워드에서 만든 토대(셀/레이아웃/클라우드) 직접 상각

비용 역설 한 줄

앱이 늘수록 B가 유리해진다. B의 고정비(런타임 804KB + 토대 397줄)는 이미 지불됐고 6앱에 상각되지만, A는 앱마다 두 언어로 다시 지불한다. 게다가 A의 Swift 절반은 헌법상 버려질 코드다.

"Swift-우선이 정당한" 유일 조건

  1. 네이티브 맥 앱 자체를 진짜 상품으로 출시하고 싶다(둘 다 공개의 진짜 의도가 "2개 제품"일 때), 또는
  2. UX·데이터모델 불확실성이 극심한 신규 대형 앱(워드)에서 명세 정착용으로만 — 단 레이아웃 엔진은 de-risk 안 됨을 인지.
그 외에는 순수 한선씨(B)가 시간·토큰·구조·용량 4지표에서 우위.


5. 관련 파일

  • 앵커 앱: /Users/ef/CrownyDoc/한선씨/메모장맥/메모장맥.한선 (230줄)
  • 재사용 토대: /Users/ef/CrownyOS/crownyc/libs/편집기/{선택,찾기,줄연산,텍스트레이아웃,클립보드}.한선 + 클라우드클라이언트.한선
  • 런타임: /Users/ef/CrownyOS/crownyc/crownyc_win (804KB, 공용)
  • 배포 번들: /Users/ef/Desktop/크라우니메모장.app

6. 잔여 이슈 / 검증 게이트

  • 워드 tier 수치(28일/22일, 30~100× 속도)는 모델 추정 — 실제 레이아웃 엔진 1개 만들어 재측정 필요(메모처럼 앵커 확보).
  • "3진법 최적화 후 3~10×"는 ISA729 하드웨어 경로 미실측 — 시뮬레이션 벤치 필요.
  • 메모 tier만 실작동 검증됨. 워드 이상은 미검증(외삽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