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미어코드 개선비율 정량 세팅 — 클로드 갑옷과 코어 (2026-07-03, kps)
개요
kps 지시: 의미어코드=클로드/페블 대체 LLM의
내부 SLM 규칙기반 기초도구(=클로드의 갑옷과 코어).
"어느 비율로 계속 개선되도록 세팅하는 게 기본으로 좋을지" 정량 검토.
현황 재체크 (2026-07-03)
- v2 스택 24 모듈, 핵심 회귀 그린. base 4164 개념, 한글 글로스 2343(56%).
- 정량 총점: 31 → v2 51 → v3 77. v2 생산 인터페이스 완결(코어v2·패킷v2·CLI·JS파이프).
정량 모델 (의미어코드_개선비율.한선, 8/8 PASS)
코어(결정론 의미어코드) + 갑옷(LLM) 경제학:
- 접지율 g(I) = 개선투자 I로 결정론 천장 gmax까지 상승, 한계효용 체감(갭 30%/단위 감소), 래칫 바닥 g0.
- 총비용(I) = 개선단가·I + 폴백단가·(미접지%). 폴백=갑옷LLM 호출(토큰·지연·환각).
- 파라미터: gmax=85%(천장) g0=45%(현) 감쇠0.7 개선단가6 폴백단가100 (방어가능 추정, 조정가능).
핵심 결론 (3가지)
① 목표 접지율 ≠ 100% — 갑옷·코어 분업
- 코어 = 접지 가능 슬라이스(~85% 천장): 무환각·감사·검증·토큰0.
- 갑옷 LLM = 꼬리(~15%): 창발·긴맥락·자유생성. (복합AI 정직분석: 코어는 커버토픽, LLM은 깊이/창의)
- 코어 100% 접지 목표 금지 — 꼬리를 억지 접지하면 환각·저품질.
② 경제적 최적 접지율 ~66% (천장보다 낮음!)
- 총비용 최소점 I=2 → 접지율 66%. 천장(85%) 전에 멈추는 게 이득.
- 이유: 개선단가 때문에 66% 넘으면 한계개선효용 < 한계비용(한계손해). 나머지는 갑옷이 싸게 처리.
- 한계분석: I에서 한계접지 +9%p × 폴백단가 = 한계절감 9 ≈ 개선단가 6 (균형점).
③ ★기본 세팅 = 자기조절 개선 거버너 (4상)
매 기간
개선판정(현접지율)으로 4상 자동 판정:
| 접지율 | 4상 | 행동 |
|---|
| 45~57% | 티 | 개선 진행 (한계절감 > 개선단가, 이득) |
| ~66% | 옴 | 저비용 개선만 (합성·래칫, 경계) |
| 72%+ | 타 | 개선 정지 (한계손해, 갑옷에 맡김) |
| 꼬리영역 | 음 | 갑옷 이관 (창발·긴맥락 = LLM) |
→
과투자·과소투자 자동 방지. 4상 거버너가 곧 "기본 세팅"(고정 비율 아닌 자기조절).
권장 기본 세팅 (2단계 + 거버너)
- 단계1 코어구축: 접지율 45%→66%까지 = 개선투자 ~66% 적극 (갭 큰 동안).
- 단계2 유지: I* 도달 후 = ~5%/기간 (언어드리프트·신개념·신도메인 추적).
- 거버너 상시: 개선판정() 4상으로 매 기간 자동 조절. 티=개선·옴=저비용·타=정지·음=갑옷.
갑옷과 코어 (전략적 함의)
- 코어(의미어코드): 결정론·검증가능·토큰0의 "뇌". 접지 슬라이스에서 프론티어 초과(무환각·감사·재현).
- 갑옷(LLM): 유창성·창발·꼬리의 "껍데기". 코어가 못하는 것만.
- 래칫: 갑옷 에스컬레이션 → 코어 학습 → 접지율↑·비용↓ 단조(자기개선). g0=45%가 이미 코어우위 존재.
- 개선비율 세팅의 본질 = 코어를 경제적 최적(~66%)까지 키우고, 거버너로 균형 유지, 꼬리는 갑옷.
관련 파일
- libs/의미어코드_개선비율.한선 (모델+거버너 8/8) · libs/의미어코드_지표기여.한선(6축 총점)
- 기반: libs/의미어래칫.한선(래칫 실증) · project_compound_ai_thor(6축·정직분석)
잔여 / 조정
- 파라미터(gmax·개선단가·폴백단가)는 실측으로 보정: 실제 접지율(learn≥3 토큰0 비율)·실제 개선비용·실제 폴백비용 측정 시 최적점 재계산.
- 거버너를 크라우니마라톤 큐에 연결 → 매 이터레이션 개선판정()으로 의미어코드 개선 여부 자동 결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