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stEL by 한별QC — 양자컴퓨팅 서비스 마스터플랜
브랜드 정의
estEL(에스텔) = 크라우니 한별QC의 양자컴퓨팅 서비스 브랜드.
정체: "결정론적·검증가능 대규모 가상 양자 랩" — 광자 하드웨어 없이 고전 컴퓨터에서
스태빌라이저(+근-클리포드) 회로를 대규모·초고속·재현가능하게 돌리는 도구/플랫폼.
실측 자산 (2026-07-03 직접 검증 — 계획의 근거)
| 자산 | 실측 | 위치 |
|---|
| v5 네이티브 스테빌라이저 | GHZ-2000 46ms · GHZ-4000 260ms · GHZ-8192 1.85s (회로+전량측정) | crownyc opcode 914~917 |
| v2 트릿네이티브(한선씨) | 게이트 16배·n≤200, 10/10 | libs/양자스테빌라이저v2.한선 |
| 큐트리트 Z₃ | 40큐트리트=유효 63큐비트급, GHZ-40 373ms, F/P/SUM 클리포드군 완비 | libs/큐트리트.한선 |
| QEC 샘플러 | 2270만 샷/s | 타 세션 |
| 그로버 진폭증폭 추론기 | 5/5 | 타 세션 |
| QRNG 재현 | CROWNY_QSEED — 측정 비트단위 재현 | crownyc env |
| 얽힘 QKD(BB84/BBM92) | crowny-byeol (⚠️ 의존 깨짐 — 이식 필요) | crowny-byeol |
| 실전송·블록체인 | 4상통신/RTC(오늘 완성), 크라우니체인 :9729 | crowny-rtc, chain |
⚠️ 정직 경계 (마케팅·설계 전 반드시 — 과장 5건 교정)
붙여넣은 전략 논의에 매력적이지만
틀린/위험한 주장이 있다. estEL은 이걸 팔지 않는다.
- "양자 작업증명(PoQW) — 우리 엔진만 2초에 검증"은 해자가 아니다.
검증이 고전 스태빌라이저 시뮬이면
누구나 같은 고전 시뮬로 검증·위조할 수 있다. 양자 난해성 해자 없음.
→ estEL 합의는 "양자로 빠름"이 아니라
표준 PQC 서명 + 결정론 재현으로 판다.
- "삼진법이라서 양자컴퓨터도 못 뚫는다"는 틀렸다.
내성은 표현법(2진/3진)이 아니라
난해성 가정(Module-LWE 등 격자)에서 온다. 삼진은 효율·밀도 이득일 뿐.
→ 실암호는
NIST 표준 PQC(ML-KEM/ML-DSA) 사용. 삼진은 그 위의 인코딩/압축 최적화로만.
- 확장 스태빌라이저를 신규 암호(일방향 함수)로 쓰지 마라.
T-count 지수 비용은
시뮬레이션 난이도지 검증된 암호 원시함수가 아니다. 자작 암호 = 사고.
→ 암호는 표준, 확장 스태빌라이저는
시뮬레이션·최적화 엔진으로만.
- 하이브리드로 "일반 최적화/화학 난제를 실양자컴처럼 푼다"는 조건부다.
확장 스태빌라이저 비용 ≈ exp(T-count).
T게이트가 극소수일 때만 대규모가 실용적.
→ 타깃 = "클리포드 지배적/근-클리포드" 문제로
정직하게 한정. 범용 양자우위 주장 금지.
- 시뮬레이터 ≠ 양자컴퓨터. 임의 회로는 45~50큐비트에서 벽(풀스테이트), 스태빌라이저는 클리포드 한정.
→ estEL의 진짜 가치 = 실 QPU가 아직 못 하는
결정론·무노이즈·재현·대규모 검증(오늘의 우위).
방어가능한 3대 가치 (여기에만 집중)
- 대규모 QEC·프로토콜 검증 — 8192큐비트 결정론 스태빌라이저로 표면코드/네트워크 프로토콜을 무노이즈 재현. 실 QPU 대비 오늘 우위.
- 결정론·감사가능 — QSEED로 측정 비트단위 재현 → 연구·규제·QKD 키 재현 감사 경로.
- 크라우니 스택 통합 — QKD-over-4상채널, PQC 서명 블록체인, 삼진 밀도 압축 — 남이 못 묶는 조합.
제품 라인 (SKU)
| # | 제품 | 대상 | 무엇을 |
|---|
| estEL Lab | 브라우저 회로빌더 + 측정통계(기존 game/quantum 확장) | 교육·연구 | 회로→샷→통계, 큐비트/큐트리트, 도청검출 체험 |
| estEL Verify | 대규모 QEC/프로토콜 스트레스 테스터 | HW 연구·아키텍트 | 8192큐비트 코드에 근-클리포드 노이즈 주입→디코더 한계 벤치 |
| estEL Secure | QKD-over-4상 + PQC 서명 키관리 | 크라우니 인프라·보안 | BB84/BBM92 키 시뮬 → 표준 PQC로 실채널 암호화, 체인 앵커 재키 |
| estEL Solve | 근-클리포드 하이브리드 최적화 (조건부) | 물류·금융 니치 | 클리포드 뼈대 + 소수 T슬롯. T-count 예산 명시, 정직 벤치 |
Phase 계획
E0. SSOT·부채청산 (선행)
- 스테빌라이저 파편화(v1/v2/v5/큐트리트/game 러너) 정리: v5 네이티브=성능 정본, v2 한선씨=이식성 정본, 큐트리트=고차원. 역할표 고정
- BB84/BBM92 깨진
가져오기 → v5/v2 API로 이식 + QBER 게이트(무도청≈0, 도청≈25%)
- 판정: 티
E1. estEL Lab (최속 출시 — 기존 자산 90%)
- game/quantum → estEL.crowny.org 승격(또는 유지+브랜딩). 큐비트/큐트리트 통합 UI, 도청검출 데모
- 판정: 티
E2. estEL Verify (독점성 최고 — 방어가능 1번)
- 근-클리포드 노이즈 주입 엔진: 8192 스태빌라이저 + T게이트 k개 주입 → 디코더 스트레스, T-count 대비 비용 곡선 정직 공개
- 판정: 티 (핵심 차별화)
E3. estEL Secure (크라우니 통합)
- QKD 키 → 표준 ML-KEM/ML-DSA로 4상/RTC 페이로드 암호화(type 7), 체인 높이 앵커 재키
- 정직 카피: "양자보안" 금지 → "QKD 시뮬 기반 키관리 + PQC 서명"
- 판정: 티(암호=표준) + 옴(QKD-실채널 통합 E1 QBER 게이트 후)
E4. estEL Solve (조건부·정직 벤치)
- 근-클리포드 QAOA/최적화, T-count 예산 표기 + 고전 solver 대조 벤치 필수(과장 방지)
- 판정: 옴 (실 벤치가 고전 대비 우위일 때만 상품화)
E5. 확장 (장기)
- 분산 다노드(여러 컴퓨터 상호명령) 스테빌라이저 — 삼진 패킷 통신, 회로 니팅
- 실 광자 QKD 모듈 연결점(양자 프로토콜 계층만 교체 — 3계층 분리 목적)
- 판정: 옴
KPI (실측 근거)
| 지표 | 목표 | 근거 |
|---|
| Lab 회로 실행 | <1s (수백 큐비트) | GHZ-2000 46ms |
| Verify 스케일 | 8192 큐비트 스트레스 <3s | GHZ-8192 1.85s 실측 |
| QBER 검출 | 도청 25%±5, 오탐 <1% | BB84 이론 |
| Secure 암호 | 표준 PQC, 오버헤드 <10% | — |
| Solve | 고전 대비 우위 입증된 케이스만 출시 | 정직 게이트 |
실행 순서
E0(정리·이식) → E1(Lab 출시) → E2(Verify 독점) → E3(Secure)
└→ E4(Solve, 조건부) → E5(분산·실HW)
참조
스테빌라이저 v2: docs 2026-07-03-양자스테빌라이저v2 · 양자통신 플랫폼: docs 2026-07-03-크라우니양자통신-플랫폼-마스터플랜 · RTC: 2026-07-03-크라우니RTC-P0P6-종합달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