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stEL E2 완료 — estEL Verify (QEC 스트레스 테스터)
무엇 (독점성 최고 파트)
v5 스테빌라이저 엔진으로
반복부호 QEC를 실제 회로로 수행 — 앤실라 신드롬 추출(CX 2회로 Z_iZ_{i+1} 각인·측정),
디코더는 데이터 직접읽기 없이
신드롬(D-1비트)만 보고 복원(QEC 본질). QPU 제조사가 원하는 "거리↑→논리오류↓" 곡선을 초고속 생성.
실측 (게이트 4/4 + API E2E)
| 거리 D | 큐비트 | 물리오류 | 논리오류율 | 판정 |
|---|
| 3 | 5 | 10% | 2.25% | 억제 시작 |
| 7 | 13 | 10% | 0% | 억제 |
| 15 | 29 | 10% | 0% | 억제 |
| 501 | 1001 | 5% | 0% | 대규모 QEC 작동 |
| 15 | 29 | 50% | 48.75% | 임계 초과(억제 실패) |
| 2000 | 3999 | 5% | 신드롬추출 161ms | 성능 |
서브임계 거리↑→논리오류율 단조감소, 임계 근처 억제 실패 =
QEC 임계 거동 실증. 이게 estEL Verify의 핵심 가치.
정직 경계 (문서·주석 명시)
- 여기 노이즈 = 순수 파울리(X) = 클리포드 → v5로 대규모 가능(4천 큐비트 161ms).
- 근-클리포드 결맞음 노이즈(coherent over-rotation)는 비-클리포드 → 비용 exp(T-count) → E2b 별도(확장 스태빌라이저, T-count 예산). 여기서 섞지 않음.
- 반복부호는 비트플립 전용(1D). 완전 표면코드(X+Z 2D)는 후속.
산출물 (/Users/ef/crowny-estel/)
- QEC반복부호.한선(+.rpn +.toau) — 게이트(내장 스윕 4/4) + 서버모드(env QEC_D/P/SHOTS→RESULT)
- estEL서버.js /api/qec 추가, estEL.html "estEL Verify — QEC 스트레스" 탭(거리·물리오류 슬라이더·억제 판정)
- E2E: D=15/501 억제, p=50% 억제실패, QKD 회귀 유지. 서버 종료·잔류 0.
다음
E2b(확장 스태빌라이저 T-count 예산 — 근-클리포드 주입 비용 곡선) 또는 E3(estEL Secure — QKD키+표준 PQC 실채널 암호화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