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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 2026-07-03 5KB 읽기 4분

양자 4상 프레임 — 의사결정 규칙화 실측 + 셀코어 배치·e진법 효율 분석

개요

사용자 가설 검증: "스테빌라이저에 4상균형3진 의사결정을 적용 — 결과는 양자 원리와 같지만 실제는 다중 의사결정 구조의 규칙화 — 더 규칙적·빠르고 예측 가능한 도구". 구현·실측 결과 가설이 정량적으로 성립 (libs/양자프레임.한선). 추가로 패킷 낭비·27방사형 배치·e진법(radix economy) 분석.

1. 4상 프레임 레이어 (구현 완료 — 검증 8종 통과)

불변식: 진상태 = 프레임 P(X^fx·Z^fz) · |테이블로 상태⟩. 4상 섀도[q] ∈ {티=|1⟩확정, 타=|0⟩확정, 옴=중첩/얽힘} + 음=범위밖(이관).

의사결정 라우팅 실측 (n=2000):

연산기존(테이블로)4상 규칙 경로배율
파울리 X/Y/Z11.4ms/개 O(2n)프레임 0.015ms O(1)760×
CX 제어=타(\0⟩)43.3ms/개 O(2n)항등 규칙 0.017ms O(1)2,546×
CX 제어=티(\1⟩)43.3msX(타겟) 프레임 O(1)~2,500×
확정 큐비트 측정~33ms O(n²)섀도 즉답 0.0046ms O(1)~7,000×
삼지창판정(옴→연구)(붕괴 필요)35ms/회 무붕괴 승격상태보존 신기능
H/S/CX(옴 제어)정확 테이블로동일 + 프레임 켤레화1× (정확성 담보)
검증: X·HZH·벨 20/20·GHZ-40·CX확정제어 항등/X 등 8종 + EPR 검증 — 벨 상태 한쪽 측정 후 다른쪽은 섀도 '옴'이지만 삼지창판정의 '연구'(스테빌라이저 스캔 O(n))가 티/타로 승격, 99/99 정확, 상태 무붕괴. 4상 의사결정(티=실행/옴=연구해 전환/타=노/음=이관)이 양자 인식론과 1:1 대응함을 실증.

기대효과 종합(Amdahl): 전체 배율 = 1/(옴비율 + 확정비율/10³). 워크로드별:

  • QEC(표면코드)식 회로(리셋·파울리 오류·신드롬 측정 반복): 확정/파울리 비중 50~80% → 2~5× 전체, 반복 샷 샘플링은 10²~10³× (Stim의 프레임 샘플링 1kHz와 같은 원리 — 우리는 4상 인식론으로 일반화)
  • 순수 얽힘 생성(GHZ 빌드): 옴 100% → 1× (정직)
  • 예측가능성: 삼지창판정으로 회로 실행 전/중 결정론 여부를 무붕괴 조회 — 기존 시뮬레이터에 없는 도구.

2. 패킷 낭비 실측과 팩킹 한계

  • 현 낭비: 테이블로 1비트 = 배열 슬롯 1개 = 큐브 1개(27트릿) + VM 오버헤드 → RSS 실측 34바이트/비트 = 정보 대비 ~99.6% 낭비.
  • VM 실측 함정: 비트배타/비트곱은 대형값에서 깨짐, 왼시프트는 트릿시프트(×3), 삼진덧셈은 자리올림 덧셈(트릿단위 아님) → 한선씨 레벨 팩킹 프리미티브 부재. 팩킹은 C네이티브 opcode 몫.
  • 팩킹 시나리오(분석):
| 방식 | 메모리(n=2000 테이블로) | 배율 | |---|---|---| | 현재 (1비트=1큐브) | 572MB | 1× | | 큐브당 27비트(1트릿=1비트) | ~10MB | 57× | | 트릿 정보용량 한계(log₂3=1.585비트/트릿, 42비트/큐브) | ~6.5MB | 88× | | C네이티브 비트팩킹(Stim식 1비트=1비트) | 2MB | 286× |
  • 파울리 4상 인코딩: I,X,Z,Y = 정확히 4상 1자리(U,T,A,O 대응) — 파울리 1개 = 2트릿(현재 2큐브=54트릿) → 큐브당 13파울리 = 26×. "파울리 문자열=4상 문자열" 구조 일치는 설계 언어로서도 자연스러움.

3. 27방사형 셀코어 + 삼지창 배치 (설계)

  • 팩킹 후 n=2000 행 = 75큐브 → 방사셀 3계층(27³=19,683슬롯)이 테이블로 전체(4001행)를 커버. 주소 = 균형3진 자릿수 → O(1) 방사 라우팅(kbig 인덱스할당 원칙과 동일).
  • 삼지창로직 = 삼지창판정(티/타/옴 3갈래 + 음 이관) — 구현 완료. 게이트 디스패치도 동일 3갈래(확정타→스킵/확정티→프레임/옴→정확연산)로 재귀 적용됨.

4. 크라우니진법(e진법) 부피 효율 — 정직한 정량

Radix economy E(b)=b/ln b (값 N 저장 부피 = 자릿수×상태수):
진법E(b)비고
2진2.885
e진(2.71828)2.718이론 최적
3진2.731정수 진법 중 최적
4진2.885
- 3진은 2진 대비 5.6% 부피 우위, e진 이론 한계의 99.5%를 이미 달성 — e진법의 실질 의미 = "3진이 옳다"의 수학적 근거이지 추가 이득원이 아님(이중계상 금지 원칙).
  • 결론: 효율 이득의 실체는 진법(0.5~5.6%)이 아니라 ①4상 규칙 라우팅(10²~10³×, 실측) ②팩킹(26~286×, C네이티브 필요) ③네이티브 opcode(10²~10³×, 추정). 순서대로 먹을 것.

파일·학습

  • libs/양자프레임.한선 (4상 프레임+삼지창) — intent 양자_4상프레임_삼지창판정_레이어 DB 3곳
  • 검증/벤치: scratchpad 양자프레임검증.한선 · 지식셀 #20483
  • 다음: C네이티브 팩킹 opcode(행XOR·행합) + 큐트리트(Z₃) 트랙 + game/quantum 서비스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