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자 4상격자 문제해결기 — 200큐빗을 100셀(티옴타음)로 배치
개요
fable의 순차 자기회귀 생성추론과 다른 축의 "창발 엔진"을 크라우니 4상균형3진에 이식한 문제해결기. 2큐빗=1셀, 4상태(|00>|01>|10>|11>)를 크라우니 4상(음/옴/타/티)에 매핑하고, 100셀(=200큐빗)의 스테빌라이저 격자를 클리포드 게이트(H/S/CX/X/Z/측정)만으로 구성해 "중첩→간섭(국소 그로버)→측정 붕괴"로 제약을 만족하는 해를 캐스케이드로 확정한다.
셀 인코딩
셀 c의 큐빗 = 2c, 2c+1.
| 큐빗 상태 | 4상 | |
|---|---|---|
| \ | 00> | 음 (무관/이관, not my business) |
| \ | 01> | 옴 (대기, wait→재체크 후 예스 전환) |
| \ | 10> | 타 (노) |
| \ | 11> | 티 (예스/확정) |
2계층 아키텍처 — 정직한 계정
fable(순차 자기회귀 생성)과 이 격자(중첩-간섭-붕괴 병렬창발)는 서로 다른 두 창발 축이다. 과장 없이 계정하면:
- 백본 = 순수 스테빌라이저(클리포드 전용), 최대 200큐빗.
- 국소 마킹+진폭증폭 = 진짜 비고전 간섭, 단 소규모 클러스터(n≤20큐빗 상당)에 한정.
추론기셀코어.한선(셀코어 룰 → 마킹 → 양자추론기.한선의 그로버 상태벡터 엔진으로
증폭 → 1샷 추출)을 그대로 재사용했다. 이 부분만이 실제로 "여러 후보 중 제약을 만족하는
해로 확률을 편향시키는" 진짜 양자 간섭이다.
- 창발주입점(비클리포드 예약): 현재
양자스테빌라이저5.한선에는 T게이트 API가 없어
창발주입점(a) 함수는 S게이트 2회(=Z, 여전히 클리포드)로 자리만 표시한다. 실 하드웨어나
비클리포드 시뮬로 이식할 때 이 함수 본문을 진짜 T(a)/T역(a)로 바꾸면 고트스만-닐 한계가
사라지고 200큐빗 전역에서 무제한(지수) 창발 탐색이 열린다 — 지금은 명시적으로 막아둔
"미래 확장 슬롯"이다.물리적 실측 발견 (중요 — 설계 교정 이력)
최초 설계(스펙 원안)는 "①격자초기화=전 셀 H, ②제약추가=단순 CX"였다. 실측 결과 이 순서는 상관을 만들지 않는다: 두 큐빗이 이미 H|0>=|+> 상태면 CX(또는 CZ)를 걸어도 스테빌라이저 생성군이 {X_i, X_j}로 불변(혹은 X_iZ_j류로 바뀔 뿐 Z_iZ_j는 생성군에 없음) — Z기저 측정 시 완전히 무상관으로 남는다. 데모A_비인과에서 이를 직접 실측 확인했다(아래 결과 참고).
교정: 등호 전파(진짜 얽힘)를 만들려면 인과순서가 필요하다 — 부모 셀만 H로 자유중첩시키고,
자식 셀은 아직 |0>인 채로 CX를 받아야 부모와 동일한 Z측정 결과를 갖는다(GHZ류 체인).
격자초기화체인()이 이 규약을 자동으로 지킨다. 제약추가(i,j)의 함수 주석에 "j는 호출
시점에 순수 |0>이어야 등호가 성립한다(이미 값이 있으면 XOR 합성이 됨)"는 계약을 명시했다.
API (~/.claude/scripts/양자4상격자.한선)
격자초기화(셀수) // H 전부 — 순진 대조군(상관 안 생김, 데모A_비인과용)
격자초기화빈(셀수) // 전부 |0>
셀H(c) // 셀 c에 H(자유 균등중첩)
격자초기화체인(셀수, 체인배열, 체인길이) // 인과순서 등호 전파(체인) + 나머지는 독립 H
격자초기화편향(셀수, 편향셀, 편향값, 편향수, 독립셀, 독립수) // 마킹결과 X-시드 + 독립H
제약추가(셀i, 셀j) // CX 전파 — j는 |0>이어야 등호 성립
셀측정(c) // 2비트 측정 → 4상 문자열
클러스터마킹증폭(제약슬롯,연산자,기대값,제약수,특성수,비트폭) // 국소 CSP 그로버 마킹+증폭
후보에서상태(답, 셀위치, 비트폭) // 마킹 결과 디코드
창발주입점(a) // 비클리포드 주입 예약점(현재 S·S=Z 자리표시)
해결(셀수) // 순회측정 + 옴 재체크 + 확정/대기/기각/이관 집계
모드 진입점은 환경변수(CROWNY_Q4_MODE)로 분기(한선씨 VM에 CLI 인자 API가 없음 — VM 함정).
실행 래퍼
~/.claude/scripts/양자4상격자.sh [비인과|인과|마킹|반복 [N]|scale [셀수]]
데모 결과 (실측)
데모A_비인과 (순진 대조군 — H전부 먼저, CX 나중)
셀0:타 셀1:옴 셀2:타 셀3:티 셀4:티
체인으로 걸었던 셀0,1,2가 서로 무관하게 흩어짐 — 상관 없음이 실측으로 확인됨(설계 교정의 근거).데모A (인과전파 — 체인 0→1→2)
5회 반복 실행 결과(각 줄 = 1회 실행):음/음/음 옴/옴/옴 타/타/타 티/티/티 옴/옴/옴 (셀0,1,2)
5/5 전부 셀0=셀1=셀2 완전 일치. 절대값은 실행마다 무작위로 바뀌지만(참 양자 난수),
얽힌 세 셀은 매번 함께 붕괴한다 — 등호 제약 전파가 물리적으로 성립함을 확인.
독립 셀(3,4)은 체인과도, 서로와도 무관하게 흩어짐(예: 옴/옴/옴/타/타, 티/티/티/티/음 등).데모B (마킹편향 — CSP: 셀0=티, 셀2=타, 셀1 자유 → 그로버 마킹+증폭 → 시드 → 셀3 전파)
그로버 마킹+증폭 1샷 후보 인덱스=47 → 디코드: 셀0=3(티) 셀1=3(티) 셀2=2(타)
측정 결과: 셀0:티 셀1:티 셀2:타 셀3:타(전파로 셀2와 일치) 셀4:옴(독립)
마킹된 CSP 해가 측정에서 정확히 재현되었고(셀0/셀1/셀2 = 목표값과 100% 일치),
아직 미결정이던 이웃 셀3이 제약추가(2,3)로 셀2 값을 그대로 이어받았다(등호 전파 확인).
= "마킹 전(순진 무상관)"과 "마킹 후(CSP 해로 편향된 확정)"의 실측 대조가 확보됨.200큐빗(100셀) 실측
양자4상격자.sh scale 100 — 단일 인과체인(0→1→...→99, GHZ류 200큐빗) 3회 실행:
| 실행 | 결과 | 실측시간(real) |
|---|---|---|
| 1 | 셀0..99 전부 옴 | 0.047s |
| 2 | 셀0..99 전부 타 | 0.04s |
| 3 | 셀0..99 전부 타 | 0.04s |
실 양자컴퓨터 이식 경로
- 백본(H/S/CX/X/Z/측정)은 그대로 IBM Qiskit / IonQ / Google Cirq 등에 게이트 단위 이식 가능
- 국소 마킹+증폭(그로버) 부분은 현재 상태벡터 시뮬(양자추론기.한선, n≤20)로 검증됐지만,
- 창발주입점(현재 자리표시)을 실 T게이트로 교체하면 스테빌라이저 백본에도 비클리포드 자원이
fable(생성추론) 대비 차이 — "검증 vs 생성"이 아니라 "두 창발 축"
- fable(순차 자기회귀 생성): 토큰을 한 방향으로 순차 생성하며 다음 토큰의 확률분포를
- 양자4상격자(중첩-간섭-병렬붕괴): 전역 상태(200큐빗)가 동시에 중첩된 채로 존재하다가,
- 종착점은 같다 — 실 양자컴퓨터에서 T-count 한계가 소멸하면(오류정정 시대), 이 축의 창발이
관련 파일
~/.claude/scripts/양자4상격자.한선— 정본(hanseonc_high 컴파일+crownyc 실행 검증 완료)~/.claude/scripts/양자4상격자.rpn.한선— RPN 참고(휴리스틱 변환, 미검증 — 상태 주석 참고)~/.claude/scripts/양자4상격자.sh— 실행 래퍼/Users/ef/CrownyOS/crownyc/libs/양자스테빌라이저5.한선— 클리포드 백본 API/Users/ef/CrownyOS/crownyc/libs/추론기셀코어.한선— 국소 마킹+그로버 증폭 재사용/Users/ef/CrownyOS/crownyc/libs/양자추론기.한선— 그로버 상태벡터 엔진(진폭증폭검색/측정)/Users/ef/CrownyOS/crownyc/libs/셀코어.한선— 룰생성/룰조건추가
잔여 이슈
- RPN 변환(
high2rpn.sh)이 중첩 만약/동안 + 라이브러리 임포트가 섞인 이 규모 파일에서
- 국소 마킹 클러스터는 현재 3셀(6큐빗) 규모로 실증.
추론기셀코어.한선의 n≤20 캡 안에서
- 창발주입점은 현재 클리포드 세이프 자리표시일 뿐 실제 비클리포드 효과 없음(의도된 설계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