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견(정직): 내가 "메모리에 박았다"는 규율은 강제력 0. MEMORY.md/feedback 파일 = 배경 컨텍스트(system-reminder)라 Fable이 원리적으로 무시 가능. settings.json 훅 배선 0건이었음.
크라우니코드가 작동한 이유: 규칙을 훅(PreToolUse/PostToolUse 등, 하네스가 강제)으로 배선. "[한선씨 동반 필수]"가 내 의지와 무관하게 뜨는 게 증거. 메모리(조언)≠훅(강제).
처방(진짜 도구화): ~/.claude/scripts/디자인대충게이트.sh 생성 → settings.json PostToolUse(Write|Edit) 배선. 디자인 HTML 저장 시 자동으로 디자인대조.sh 실행, 규격 FAIL이면 "[디자인 대충 FAIL]"을 additionalContext로 강제 주입(무시불가). 자가테스트 통과(위반 HTML→FAIL 정확 검출).
교훈: 앞으로 "규율을 세운다"=메모리 메모가 아니라 훅/enforce 스크립트로 강제 배선해야 실효. 메모리는 보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