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루프 — "돼야 끝난다" 빠져나가기 방지 게이트
개요
사장님 지시: "목적 정량접근 → 방법/도구 확인 → 시도 → 적절성 확인 → 실패면 이유 → 될 때까지 4상으로 확률 높이며. 패블이 즉흥적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도구를 만들어라."
무엇을 했나
판정코어 /Users/ef/CrownyOS/crownyc/작업루프.한선 — 입력(ASCII env LP_DONE/LP_PROG/LP_CAUSE) → 4상: 티(완료:측정충족만)/옴(개선재시도)/타(방법교체)/음(막힘:원인부터). 185개 기존 4상코어 중 이 용도 전용(재사용).
드라이버 ~/.claude/scripts/작업루프.sh {시작|시도|완료확인|현황} — 원장 ~/.crownycode/작업루프원장.psv.
완료확인 <id> = 게이트: 측정된 티 없으면 exit 1 → "완료" 주장 차단.실증 (이 도구가 실제로 나를 막은 사건)
갑옷 라우팅 정확도 개선을 목표(기준 신규20 ≥18/20=90%)로 걸고 측정:
- 회귀(수정 전 실패 셋): 65% → 95% (진짜 개선)
- 내가 수정 후 작성한 신규셋: 100% ← 과적합(키워드 풍부하게 무의식 작성)
- 독립 에이전트 블라인드 자연어셋: 60% ← 진실
- → 게이트가 "100% 완료" 주장을 exit 1로 차단. 92%→46.7% 과적합을 이번엔 도구가 실시간 포착.
핵심 발견
- 키워드 매칭 라우터는 자연어에서 ~60% 상한. 블라인드 실패 8건 전부 "의도는 있는데 키워드 부재"(죽음·꿈 철학, 그룹화·정렬 분류, 파이썬 코드). 키워드 추가 = 두더지잡기 + 새 과매칭.
- 90% 돌파의 실제 경로 = 키워드가 아니라 의미 라우팅(크라우니LLM 의미어 분석 / 방사형셀코어 분류). 이건 별도 아키텍처 결정.
관련 파일
/Users/ef/CrownyOS/crownyc/작업루프.한선, ~/.claude/scripts/작업루프.sh
~/.claude/scripts/크라우니갑옷.sh(레벨=유형권위 교정), /Users/ef/CrownyOS/crownyc/갑옷라우터.한선(키워드 유형 3종 수정)
- 메모리: project_작업루프_돼야끝난다_게이트, feedback_확약증명_도피구제거_역적용
잔여 이슈
- 라우팅 목표(90%)는 원장에 미완(옴)으로 열려 있음. 키워드 정밀화는 상한 도달 → 의미 라우팅으로 방법교체가 다음 수순(사장님 방향 결정 사안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