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사회 T94/T95 — 도구제작대기 자식생성 실사용 + bare 추가() 전수 수리
개요
집사회.한선 티켓트리(deacon:9772)의 JIT 자식생성 경로(
_규칙처리_자식생성)를 실사용하는
첫 결정형 핸들러(T94)를 구현하고, 관련 4파일 전체에서 재대입 없는 bare
추가() 호출(T95,
VM함정: 무동작/pc이탈 — 미션장부.한선 기존 주석에 실측 기록됨)을 전수 감사·일괄 수리했다.
무엇을 했는지
T94 — 도구제작대기 HIT → 조사 자식지시 발행
한선씨/규칙게이트.한선 _결정형_도구제작대기(): 대기 건수>0이면
"도구제작 대기 N건⏎도구제작 대기 N건 원인 조사" 형태로 자식지시를 덧붙여 반환.
- 기존 프로토콜(집사회.한선 v1.6/T47,
_티켓생성_게이트시도→HIT|요약⏎자식지시)이
실제로 소비되는 첫 사례. 0건이면 요약만(불필요한 조사 티켓 방지).
- E2E 실증: 도구제작 대기 티켓 1건 존재 상태에서 "도구제작대기" 미션 접수 →
L1 부모(규칙처리) 자식으로 L2 "작업지시"(sonnet, 조사문) 티켓이 JIT 발행됨 확인.
T95 — bare 추가() 전수 감사·수리
대상 4파일(미션장부.한선·집사회.한선·규칙게이트.한선·계층분배.한선) 전체 grep,
재대입 없는
추가(배열, x) 패턴을
배열 = 추가(배열, x)로 일괄 교정:
- 집사회.한선:
_줄분해, _집사회_첫분리, _규칙처리_자식생성, 미션접수, 보고(),
_도구제작상태,
_래칫판정룰생성 등 9곳 — 특히
보고()의 자식ID들 누적(L340)과
_규칙처리_자식생성의 지시목록 누적(L147)이 실질 버그(자식 티켓 목록이 비거나
손실될 수 있는 경로였음, T94가 새로 실사용하는 경로와 직결).
- 계층분배.한선:
팬아웃클램프, _레벨모델룰생성 — 5곳.
- 규칙게이트.한선:
_결정형_미션목록의 ids 누적 — 1곳.
- 미션장부.한선:
_PSV파싱, _PSV파일유니크최신, 미션티켓목록 — 4곳.
- 이미 정상이던
자식ID들 = 추가(...)(L159), 회수됨 = 추가(...)(L368, 기존 주석에
실측 근거 남아있던 자리) 등은 손대지 않음.
검증
CROWNY_STRICT=1 hanseonc_high 서버.한선 (집사회.한선 포함 전체 임포트 체인) —
컴파일 exit 0, 경고 0건.
- 격리 E2E(
/tmp 임시 스크립트, 실행 후 삭제): 미션접수→도구제작대기 HIT→L2 자식
자동발행 확인.
주의: 미션장부.한선의 _데이터루트가 /Users/ef/crowny-deacon/data
하드코딩(env override 없음)이라 첫 회 E2E가 라이브 장부(미션.psv/티켓.psv, M17/M18,
T126~T130)에 실제로 append됨 — 발견 즉시 해당 행 제거 + data/명령/T127·T130.참고.txt
삭제로 원복, 재확인 완료(정리 후 tail이 사고 전 상태와 일치).관련 파일
/Users/ef/crowny-deacon/한선씨/규칙게이트.한선
/Users/ef/crowny-deacon/한선씨/집사회.한선
/Users/ef/crowny-deacon/한선씨/계층분배.한선
/Users/ef/crowny-deacon/한선씨/미션장부.한선
잔여 이슈
- 라이브 toau 미배포 —
한선씨/*.한선 소스만 수정, 서버.toau는 구버전 그대로.
bash 배포.sh 필요(정식 컴파일→심볼가드→백업→교체→kickstart→health검증→스모크).
- 미션장부.한선
_데이터루트가 하드코딩이라 향후 격리 테스트 시 동일 사고 재발 가능 —
테스트 전용 env override(
CROWNY_DEACON_DATA 등) 도입은 별도 티켓 후보.
- 도구제작대기 외 나머지 6개 화이트리스트 키(티켓집계/자립도현황/대기티켓수/모델별대기/
최근완료/미션목록)는 여전히 자식지시 미발행 — 필요시 개별 검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