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stEL E2b + E3 완료 — T-count 예산 도구 + estEL Secure
E2b — T-count 예산·엔진영역 판정 도구 (정직 경계를 계산기로)
확장 스테빌라이저
런타임은 미구현(로드맵 E2c) — 대신 고객이 작업 규모를 스코핑하는 판정기.
비용비트 = min(확장 0.23t+2log₂n, 풀스테이트 n). 게이트 5/5:
| n | T게이트 | 영역 | 비용 | 판정 |
|---|
| 8192 | 0 | 스테빌라이저(v5) | 2^26 | 실현가능 |
| 1000 | 30 | 확장 스테빌라이저 χ=2^7 | 2^27 | 실현가능 |
| 1000 | 50→100→200 | 확장 | 2^32→2^43→2^66 | 지수벽→실QPU필요 |
| 20 | 500 | 풀스테이트벡터 | 2^20 | 실현가능(소n) |
→ "근-클리포드(T 소수)만 대규모 실용, T-count↑=실QPU 필요"를 수치로 강제. 과장 원천차단.
산출: Tcount예산.한선(+.rpn, 게이트+env RESULT모드)
E3 — estEL Secure (QKD키 기반 대칭 암호화)
QKD 체질키 → SHA256 카운터모드 키스트림 → 바이트 XOR → 4상 type7 페이로드. 게이트 7/7:
- 왕복(34바이트), 오키 복호실패, MAC 변조탐지(SHA256), 재키(체인높이/주기 에폭), 에폭키 왕복
- 발견:
비트배타가 트릿연산이라 바이트 XOR 깨짐 → 이진XOR 직접구현(오늘 VM함정 학습 적용)
산출: 크라우니보안.한선(+.rpn) — 암호화/복호화/MAC/키에폭/에폭키
정직 경계 (코드 주석·문서 명시)
- SHA256-CTR XOR = 개념 실증. 운영은 표준 AEAD(AES-GCM/ChaCha20-Poly1305).
- 채널 인증(위조방지)은 표준 PQC 서명(ML-DSA) — 손으로 안 짬(자작암호 금지).
- QKD는 키교환 대안/보조. 실보안 = 표준 대칭암호 + 표준 서명. QKD 도청탐지(E1)와 결합.
4상 통합 (배선)
암호문 hex → 4상 프레임 type7 페이로드 탑재(4상통신.한선 프레임버퍼생성 타입인자=7) → RTC/UDP 전송 → 수신 복호. 프레임 구조는 기존 4상통신과 동일, 타입 7 예약.
estEL 진행
E0(SSOT+BB84) · E1(Lab 도청검출) · E2(Verify QEC) ·
E2b(T-count 예산) ·
E3(Secure) 완료.
남음: E2c(확장 스테빌라이저 런타임·연구), E4(Solve 조건부), 표면코드 2D, PQC 표준 라이브러리 통합.